작성일 : 11-11-1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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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하얀집] 가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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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짱아
 조회 : 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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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햇던 마음에 드라이브하다 경치가 넘 좋아서 차를 마시러 들어 갓다가 펜션에서 하루를 묶게 되엇는데 경치가 정말 좋아요 누워서 강을 볼수잇고 누워서 산과 하늘이 다 보이는 아름다운 강가에 하얀집 이름만큼이나 아주예쁜 펜션입니다 사장님 웃는모습이 김흥국가수 아저씨 같고 사모님도 아주 상냥하시고 친절하시고 즐거운 시간잘보내고 왓습니다 다음에 또 뵈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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