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모임차 찾게 된 곰비임비 펜션~
여러모로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마음 따뜻하신 주인장님들 덕분에
아~주 편안하게 쉬다가 왔네요. 낮에는 앞에있는 맑은계곡에서 발도담그고 저녁에는 지하노래방에서 맘껏 스트레스도 풀고 너무감사했습니다^^ 강추예요!!!
꼭 한번 다시 찾아갈께요~
펜션지기2011-10-17 17:43:48
편안하게 모여서 찍으신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자니 이런 분들이 계셔서 펜션지기로서 행복감을 느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해가 거듭될 수록 봄은 점점 짧아지고 그래서 곰비임비 마당을 가득 메우는 봄꽃들을 볼 수 있는 시간도 아쉬움으로 남곤 합니다. 그러한 봄이 막바지일 때 찾아 주셨던 분들이라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편안하셨다니 또한 감사하고 그저 머물다 가시면 그만일 수도 있는데 흔적 남겨 주시니 거듭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