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그녀에게 가족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 그녀는 내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때 고백하던 2년전 동막골은 증축 전이라... 매년 짬내서 가지만 지금은 훨씬 멋있습니다. 저희에겐 소중한 추억의 장소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