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1-1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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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Mark mark150720
 조회 : 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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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은 서울에.. 저는 통영에.. 쉽지않은 장거리 연애를 하다보니
3주에 한 번 하는 만남(데이트)이 저희는 2박3일이나 3박 4일 여행이되었답니다..
한번은 서울,경기도에서 한번은 제가 있는 통영이나 거제 등지에서 둘 만의 오붓한 여행을 즐기고 있죠..
이렇게 한지가 벌써 3개월이 넘었고.. 장거리의 핸디캡을 잘 극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제일 고민이 되었던것은 바로 맘에드는 펜션예약이었어요..
블로거들의 추천을 받아 찾아갔건만 후기와 사진이 사실과 많이 다름에 실망도 했었고 몇날며칠 심사숙고해서 고른곳에서 뜻밖의
만족을 찾을 수도 있었어요..
이런 저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곳이 바로 이 한펜즈 어플이네요..
저는 왜.. 이제서야 알게 된걸까요? 에효..
지난시간 노력에 비해 쓴맛을 본것이 후회될 정도네요..
앞으로 한펜즈 어플과 함께..
장거리 여친과의 좋은 결실 맺도록 노력하렵니다..ㅎㅎ
잘 부탁해요 한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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